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락앤락, 개인정보 130만 건 유출…과징금 5억 300만 원 '철퇴'
07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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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원랜드, '청렴한달' 마무리…경영진, 현장 찾아 응원박스 전달
07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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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S증권, 해킹 이메일 주문에 수십억 유출…경찰 수사 착수
07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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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전KPS, 임원·고위직 대상 '상임감사 청렴코칭'... 예방 중심 조직문화 혁신
07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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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정보위, 제3기 '가명정보 전문가 풀' 위촉... AI 데이터 활용 지원
07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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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은행 NFT 서비스 이용자 1만7551명 개인정보 유출... 원인은 외주업체 관리 실패
07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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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, '공직유관단체' 신규 지정... 윤리기준 강화
07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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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청렴이 K-컬처 성장 기반"... 콘진원, 반부패·윤리방침 공동 서약
07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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굿리치, 개인정보 내부통제 부실에 특별이익 제공까지... 금감원 철퇴
07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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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민간위탁 회계감사, 직역 갈등 아닌 재정 투명성 문제"... 조속한 입법 촉구
07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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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방청 '조직문화 혁신 TF 특별감찰단' 출범... 갑질 비위 직접 조사
07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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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내부통제협회, 제4회 대한민국 내부통제경영대상 참가기관 모집
07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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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은행, 외부업체 관리소홀로 고객정보 1만7000여건 유출
07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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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일연 권익위원장 "청탁금지법 개정안 조만간 발표"…선관위 조사엔 한계
07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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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익위·UNDP, 국제 반부패 포럼 개최…"청렴은 선진국의 조건"
07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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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행권 금융사고, 해외법인·내부통제서 외부인 대출사기로 무게중심 이동
07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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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영홈쇼핑, 3년간 2474억 상품 무검증 판매…내부 통제 '구멍'
07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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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한은행 직원, 수출채권 매입 조작해 14억 횡령…법원 "치밀한 계획범죄" 징역 7년
07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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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익위, '간부 모시는 날' 등 공직사회 관행적 부패 집중 신고 받는다
06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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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경서 괴롭힘 가해 간부 징계위 회부…조사 과정 부실 논란도
06-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