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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내부고발자로 몰아 수년간 괴롭혀"…KBO 임직원 중징계 위기
08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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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연구재단, 이사장이 직접 무대에…"청렴 토크콘서트" 개최
08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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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국민·신한·우리·기업은행, 대출 사기로 490억원 금융사고
08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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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부발전, 전국 사업소 청렴·내부통제 담당자 한자리에…"바로세움 회의" 개최
08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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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원 "AI 학습 데이터 92% 품질기준 미달"…예산 중복투자도 확인
08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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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시춘 전 EBS 이사장, 법인카드 유용 혐의 1심서 무죄
08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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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테크노파크 등 5개 기관, 감사 결과 숨겼다…경실련 "즉각 공개해야"
08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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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천시, 직원 107건 '청렴 브레인스토밍' 의견 수렴…업무·제도 개선 나선다
08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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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증권 '유령 주식' 배상 확정…대법원, 국민연금에 18억6천만원 지급 판결
08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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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진시 파견 공무원, 농가 보조금 18억 빼돌려…내부 검증은 '먹통'
08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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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내 정보 누가 가져가나" 국민이 직접 정한다…20일부터 '본인전송요구권' 시행
08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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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산시의회, 2년째 국외연수 '올스톱'…예산도 아예 안 짰다
08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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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종신용보증재단, 채권관리 부실로 10억대 손실…규정 위반도 무더기
08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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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기관, AI 감사 도입 확산…"사후 대응서 사전 예방으로"
08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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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상자산 트래블룰 '100만원 기준' 폐지… 모든 거래에 송·수신인 정보 확인
08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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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UG, 부조리 신고자에 최대 1억 원 포상… 청렴문화 확산 나선다
08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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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난,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 '반부패·청렴 실천 결의식' 개최
08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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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웅제약 리베이트 수사정보 유출 의혹… 경찰, 성남중원서 압수수색
08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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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청, 내부비리 신고자 징계 감면·포상금 1억원까지 확대
08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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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품연구원 창고서 코인 7100만개 채굴한 전직 실장…법원 "해임 정당"
08-11